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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주7일 당일배송 서비스 런칭

파스토, 주7일 당일배송 서비스 런칭으로 풀필먼스 서비스 강화
스마트 물류 선도기업 파스토(FASSTO)가 2025년 1월 15일부터 주 7일 당일배송 서비스를 공식 런칭하며 풀필먼트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파스토는 이번 당일배송 서비스를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에 우선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객은 오전 11시 이전에 주문한 상품을 당일에 받아볼 수 있으며, 자정까지의 주문 건은 익일 배송이 보장된다. 파스토는 이로써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이는 한편, 주 7일 당일배송 시스템을 완비했다고 전했다.
파스토의 당일배송 서비스는 자사의 첨단 IT 기술과 한진의 물류 인프라가 전략적으로 협력한 결과물이다.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수도권에 한정된 ‘주 7일 내일도착 보장’ 및 ‘당일배송’ 서비스를 점차 전국으로 확대하여 국내 풀필먼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파스토 담당자는 "주 7일 당일배송은 고객사들에게 경쟁력을 강화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네이버와 협력하여 도착보장 프로그램을 처음 이용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보관비 3개월 무료, 입고비 50% 할인, 시스템 이용료 3개월 무료 등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들은 파스토 풀필먼트를 통해 배송 역량을 강화하고 매출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파스토는 이번 주 7일 당일배송 서비스 런칭이 단순한 배송 옵션 추가를 넘어, 국내 물류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확장을 통해 고객과 기업 모두에게 신뢰받는 스마트 물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파스토는 풀필먼트 서비스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와 고객사가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배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