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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 B2B 물류전략이 '이렇게' 달라야한다고?

안녕하세요, 내 옆의 물류 파스토입니다.
온라인 판매를 할 때, ‘어떤 물류 전략이 가장 효과적일까?’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판매 방식에 따라 물류 전략도 달라져야 하는데요. B2C는 빠른 배송과 반품·교환이 중요하고, B2B는 대량 출고와 안정적인 재고 운영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하면 비효율이 발생할 수밖에 없죠.
이번 글에서는 B2C B2B 물류의 차이점과 각 판매 방식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B2C B2B, 물류 전략의 핵심 차이점

출처 Freepik
온라인 판매 방식에 따라 물류 전략도 다르게 접근해야 해요. B2C(Business to Consumer,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은 개별 소비자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고,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 간 거래)는 기업이 다른 기업에 상품을 공급하는 방식인데요. 두 방식은 주문량, 배송 방식, 재고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물류 전략도 각 모델에 맞게 최적화해야 해요.
B2C B2B 물류 비교
비교 항목
B2C(소비자 대상 판매)
B2B(기업 대상 판매)
주문 특성
소량, 개별 주문
대량, 반복 주문
반품 및 CS
높은 반품율, 신속한 응대 필수
반품 적음, 계약 기반 운영
포장 방식
개별 포장
팔레트 단위 또는 벌크 포장

B2C에서 빠른 배송이 필수인 이유

출처 Freepik
B2C 판매에서는 소비자가 빠른 배송을 기대해요.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면서 당일 배송, 익일 배송이 기본 서비스처럼 자리 잡았고, 배송 속도는 곧 서비스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가 됐어요.
빠른 배송이 중요한 이유
구매 결정 : 배송이 빠르면 소비자가 즉시 구매할 가능성이 커지고, 반대로 느리면 경쟁사로 이탈할 확률이 높아져요.
고객 만족과 재구매율 상승 : 빠른 배송이 가능하면 소비자의 만족도가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재구매율도 상승해요.
B2C 배송 속도 비교
배송 방식
특징
적용 사례
당일 배송
주문 후 몇 시간 내 도착
퀵커머스, 컬리, SSG, 네이버
익일 배송
다음 날까지 배송 완료
아마존 프라임, 쿠팡 로켓배송
일반 배송
2~5일 소요
중소형 쇼핑몰, 해외 배송
B2C에서는 빠른 배송이 곧 경쟁력이에요. 물류센터 최적화, 자동화 시스템, 물류 파트너 선정이 중요해요.

B2B는 '이것'이 중요하다! 물류 최적화 전략

작가 mamewmy 출처 Freepik
B2B에서는 빠른 배송보다는 정확한 일정 준수와 대량 출고 최적화가 더 중요해요. 기업 간 거래에서는 한 번의 주문량이 크고,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B2B 물류 최적화 요소
최적화 요소
설명
포워딩(Freight Forwarding)
대량 운송을 위한 해상·항공 물류 관리
팔레트 및 벌크 배송
개별 포장이 아닌 대량 단위로 출고
재고 예측 및 수요 계획
거래처의 주문 패턴을 분석해 원활한 공급 유지
계약 기반 물류 운영
일정한 납품 스케줄과 계약을 기반으로 운영
정시 납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
스타벅스: 원두와 매장 운영 물품을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전국 매장으로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납품 스케줄이 필수예요.
삼성전자: 반도체 부품 공급업체가 일정에 맞춰 부품을 납품하지 않으면 생산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요.
B2B에서는 정확한 스케줄이 핵심이에요. 기업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맞춰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물류를 최적화해야 해요.

재고 운영, B2C B2B가 완전히 다른 이유

출처 Freepik
B2C B2B는 재고를 운영하는 방식도 달라요. B2C는 다양한 상품을 빠르게 회전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B2B는 대량 재고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B2C B2B 재고 운영 비교
비교 항목
B2C(소비자 대상)
B2B(기업 대상)
재고 구성
다양한 SKU(품목 단위)
주요 제품 대량 보유
회전율
빠른 회전 필요
장기 보관 가능
보관 방식
피킹&패킹 최적화
팔레트·컨테이너 단위 운영
수요 예측
유행과 프로모션에 영향 받음
일정한 주문 패턴 유지
재고 운영 방식의 차이 예시
무신사: 트렌드 변화가 빠른 패션 카테고리 특성상 시즌별 인기 상품 중심으로 재고를 관리해요.
LG전자: 특정 가전 부품을 대량으로 보관해야 생산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장기 재고 보관 및 대량 발주를 운영해요.
B2C는 재고 회전율이 중요하고, B2B는 안정적인 재고 유지가 핵심이에요. 각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재고 전략을 세워야 원활한 운영이 가능해요.

B2C, B2B 물류 전략? 파스토와 함께라면 쉬워집니다!

B2C B2B는 물류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B2C는 빠른 배송과 반품·교환이 중요한 반면, B2B는 대량 출고와 안정적인 재고 운영이 핵심이에요. 하지만 두 가지 물류를 모두 운영해야 하는 판매자라면 효율적인 시스템과 물류 파트너가 필수죠.
파스토를 이용하면 B2C 판매자는 주문 수집부터 출고, 송장 업로드까지 자동화할 수 있어요. 다양한 판매 채널과 연동해 물류 부담 없이 상품 판매에 집중할 수 있죠.
B2B 직택배 및 대량 납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파스토 시스템에 등록한 명세서와 라벨 등을 맞춤으로 정확한 위치에 부착하여 원활한 납품 진행이 가능해요. 쿠팡, 마켓컬리, 지마켓, 옥션 등 주요 쇼핑몰 센터에 신속하게 상품을 입고시킬 수 있답니다.

B2C와 B2B 물류, 파스토와 함께 더 효율적으로!

B2C의 빠른 배송부터 B2B의 대량 출고까지, 물류 운영이 고민이라면 파스토와 함께 해결해 보세요. 복잡한 주문 처리와 재고 운영, 파스토의 스마트 물류 솔루션으로 더 쉽고 빠르게 운영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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